ReadingShift독서국가

왜 독서국가인가

읽는 힘은 개인의 교양을 넘어 공동체의 기초 체력입니다. 문해력이 흔들리면 배움이 흔들리고, 배움이 흔들리면 돌봄과 민주주의가 함께 약해집니다. 독서국가 운동은 책 읽기를 다시 우리 사회의 중심 습관으로 세우려는 시민들의 약속입니다.

리딩시프트(ReadingShift)란

Reading(읽기)과 Shift(전환)를 합친 말로, 화면에 빼앗긴 시간을 책으로 되돌리는 일상의 전환을 뜻합니다. 하루 20분의 독서가 개인의 전환이 되고, 전환한 사람들이 서로 잇고 권하면 마을의 전환이 되며, 마을의 전환이 모여 나라의 전환 — 독서국가가 됩니다.

운동의 약속

하나, 나는 하루 20분 책을 읽습니다.
하나, 나는 좋은 책 한 권을 이웃에게 권합니다.
하나, 나는 독서국가 선언을 다음 사람에게 잇습니다.

어떻게 참여하나요

독서국가 선언에 이름과 한 줄 다짐을 남깁니다. ② 선언문을 복사해 SNS에 #독서국가 #리딩시프트 와 함께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합니다. ③ 함께 읽는 서재에 권하고 싶은 책을 올립니다.

운영 단체

이 운동은 (사)배움과돌봄네트워크가 시작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배움과 돌봄이 순환하는 지역사회를 목표로, 독서를 그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지금 선언에 참여하기